세상을 의심하다보면 미처버릴것같다.
http://www.ohmynews.com/NWS_Web/view/at_pg.aspx?CNTN_CD=A0000704293&PAGE_CD=N0120

언론보도가 정확한 근거가 되기힘들다는 이야기는 좀 했었지만...

글세, 솔직히 나도 마이클무어에 대해서는 비판적 시각을 가저본적이 없었다. 오히려 호감을 가지고있는 편이지.

하지만 정말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이라면 의심을 해봐야한다.(이성적으로)

내 마음속에서 우상을 만들순 없으니까.

또 의심이란 상대방을 알아간다는 것. 사랑한다는것 아니겠는가?(너무심하면 병이다만...)

목표를 위한 수단의 정당화, 눈 감아줘야하는가?

며칠전까지만 해도 개소리라고 했겠지만... 이제는 으음... 하고 고민하게 만든다.

아무래도 촛불집회 주동세력의 세뇌가 내 머리속에서 이미 시작되는지도 모르지.

이명박이라고하는 촛불집회 주동자 말이지...
by 흑묘 | 2008/06/08 15:07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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